섬기는 사람들

변희왕, 변성숙

변희왕 목사: 예수님의 마음과 삶을 닮는 것이 교인과 교회의 기본임을 믿고, 그러한 새소망교회로 이끌고자, 모든 성도들과 함께 애쓰는 담임 목사님 이십니다.

송승일, 송주영

송승일 목사: 새소망교회의 행정및 관리를 담당하고 계십니다. 여러가지 교회 일과 성도를 섬기시는 일로,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바삐 수고하시는 목사님 이십니다.

신수웅, 신영이

신수웅 장로: 새소망교회 개척 때부터 지난 27년간 교회를 섬기신 장로님입니다. 또한 컴퓨터, 인터넷을 통해 남미, 동남아시아, 중앙아시아 등 여러 곳의 선교 사역에 동참하셨습니다.

이진희, 이경옥

이진희 집사: 지난 12년간 새소망교회 안수집사로 봉사하셨습니다. “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” 라는 기독교 신앙 모토에 맞게, 늘 바른 진리, 바른 교회를 추구하고자 애쓰는 집사님이십니다.

정의범, 정명희

정의범 집사: 새소망교회 안수집사로 또 목장의 목자로 섬기고 계십니다. 컴퓨터와 multi-media 분야에 전문가 수준의 지식을 가지고, 오랫동안 묵묵히 교회의 음향, 방송을 위해 수고하고 계십니다.

임윤택, 임경화

임윤택 집사: 새소망교회의 목장을 섬기는 목자입니다. 가장 젊은 안수집사님으로, 교회의 여러 일에 앞장서 봉사하며, 새벽기도회 때 Starbucks 커피를 잘 사는 집사님이십니다.

권태수, 권희숙

권태수 집사: 새소망교회의 목장을 섬기는 목자입니다. 가장 최근에 목자의 일을 맡은 집사님으로, 누구보다도 더 큰 의욕과 열심을 가지고 목장모임을 이끌고 계십니다.

황석근, 황명희

황명희 사모: 새소망교회의 어린이 주일학교 담당자 이십니다. 주일학교 책임자, Pre-School 교사의 오랜 경험을 가지고 늘 웃음과 기쁨으로 어린이들을 지도하고 계십니다.

Hailey, Daniel

Daniel Lee: Biola Seminary에 재학중인 전도사님으로 새소망교회 English Ministry를 책임지고 있습니다. 신혼인 관계로

 더욱 기쁘고 활기차게 섬기고 있습니다.